구리새마을금고, 취약가구에 용기라면 50박스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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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새마을금고, 취약가구에 용기라면 50박스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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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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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은 9월 13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손원제)로 부터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용기라면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서 받은 용기라면은 수택2동 행복드림냉장고 이용 1인 단독 50가구에 반찬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은 “수택2동에는 1인 단독세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쉽게 조리해 드실 수 있는 용기라면을 준비했다”며 “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에 감사드리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과 애정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새마을금고에서는 복지사업을 위한 차량과 컴퓨터 지원, 장학금 전달 등 후원사업에 꾸준히 동참하며 기업의 지역복지 실천을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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