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별세…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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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별세…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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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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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9월 14일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조 목사가 이날 오전 7시 13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됐다.

장례예식은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진행된다. 하관 예배는 같은 날 오전 10시 장지인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에서 열린다.
 

조 목사는 지난해 7월 16일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유족으로는 고 김성혜 여사와의 사이에 장남 희준, 차남 민제(국민일보 회장), 3남 승제(한세대 이사) 등이 있다.

[사진 제공 =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진설명[사진 제공 =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처 = 매일경제  허연 문화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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