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 범죄피해자 보호위한 멘토위원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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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 범죄피해자 보호위한 멘토위원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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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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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서장 유철)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위원장 곽경국)가 9월 8일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범죄피해자 보호가 법률상 경찰의 기본임무로 명시되는등 피해자 보호가 더욱 중요해지면서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에 대한 즉각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열렸다.

멘토위원회 곽경국 위원장외 위원 11명은 코로나19그간 실시하지 못한 월례회의를 이날 갖고 피해자 지원봉사와 내년 예산확보 방안을 협의했.

유철 구리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 "범인 검거가 중요하지만 범죄로 부터 피해자의 빠른 회복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면서 "구리시 범죄피해자에 대한 빠른 회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 곽경국 회장님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구리시 소통공보 담당관(윤성진)을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으로 위촉했다.

새로 멘토위원이 된 윤성진 구리시청 소통공보 담당관은 "22년 예산에 범죄피해자를 위한 예산(1,000만원)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구리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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