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간호대학-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 산학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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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간호대학-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 산학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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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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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간호대학과 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는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721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오경미 교수, 남양주시 수어통역센터 손정선 센터장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련 분야의 공동연구 및 기술정보 교환, 취업 지원프로그램 참여 및 현장실습 기회제공,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 협력,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남양주시 수어통역센터는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통역, 수어 교육, 청각장애인 일상생활프로그램 기획 운영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 이바지하고 있다.

오경미 경복대 간호학과 교수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실습과 취업, 그리고 전문자원봉사활동을 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장애인복지 분야의 성공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양주시에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협력을 해 나갈 것이며 경복대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복지모델의 성공사례를 창출해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진접읍에 소재한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0,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 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에 이어, 2020년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천 명 이상) 중 취업률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8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 받고 있다.

경복대는 20211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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