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면-평주로터리클럽, 장애인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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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평주로터리클럽, 장애인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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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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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면(면장 이기복)은 7월 13일 남양주 평주로터리클럽(회장 전진순)과 장애인 직업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수동면과 남양주 평주로터리클럽은 신망애 복지재단 카페에 바리스타 및 제과 제빵 교육생을 추천하는 등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남양주 평주로터리클럽은 업무 협약 체결에 앞서 수동면 입석리 소재 청소년 그룹홈인 환희의 신비에 쌀 100kg과 라면 20박스를 전달해 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 평주로터리클럽 전진순 회장은 후원 물품이 부족하지만 그룹홈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기복 수동면장은 이번 후원이 코로나19 재확산과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물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앞으로 업무 협약 내용에 따라 관내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력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주로터리클럽은 화도-수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각층의 여성 리더로 이뤄진 단체로서, 지난 2001년 출범한 이후 20여 년 동안 여성과 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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