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슐런 경기 통해 장애인 이해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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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 슐런 경기 통해 장애인 이해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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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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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는 7월 5일 사회복지학과 현장실습생들과 슐런 경기를 통해 장애인 체육과 노인여과 활동 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생들은 A, B팀으로 나누어 33 경기를 진행했다.

슐런은 네덜란드에서 400년간 이어져 오는 국민스포츠로서 나무로 만든 퍽으로 손가락의 근육을 이용해서 각 점수가 정해져 있는 골라인에 퍽을 골인시켜 그 점수를 환산해서 점수가 높은 쪽이 승리 하는 운동이다.

남녀노소,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로, 이미 남양주와 구리시에 각 학교와 경로당에 보급돼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슐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한 체력을 요구하지 않고 고정된 자세로 손목과 손가락의 조정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청각언어장애, 시각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노인의 경우 치매예방과 우울증 치료에 효과가 높다고 한다.

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는 수어교육을 통한 청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역할에 기여하고, 수어교육과 남양주시 지명수어 집 보급 및 각종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청각장애인복지관의 기능에 다가서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노력하는 단계라고 황정일 부장은 전했다.

또한, 사회복지학과 학생 실습지도는 남양주시 관내 사회복지기관으로 시각장애인통합지원센터, 노인취업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두드림지역아동센터 견학과 기관탐방 등 다양한 현장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여 실력을 갖춘 예비사회복지사를 양성 하는데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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