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새마을교통봉사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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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새마을교통봉사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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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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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대장 나용자)는 6월 11일 도농역 앞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인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장, 강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중앙대장, 강창희 새마을교통봉사대경기지역대장,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장, 나용자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장 및 남양주시교통봉사대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교통 기초질서인 정지선을 지키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안전속도 5030’과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처벌 강화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이를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스쿨존 내 교통사고 제로를 달성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나용자 대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과 안전한 교통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운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교통혁신을 이룩한 남양주시에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교통 캠페인과 함께 생활 쓰레기 감량과 무단 투기 제로를 목표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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