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안전체험관’ 조성 본격화, 6월 중 본공사 시작
상태바
‘구리 안전체험관’ 조성 본격화, 6월 중 본공사 시작
  • 페이퍼뉴스
  • 승인 2021.06.07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는 안전 도시 구축과 종합 안전체험장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구리 안전체험관 설치사업이 이달 중 공사발주에 들어간다.

시는 이달 중순까지 공사 입찰 및 적격심사, 업체 계약 등을 완료하고 본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체험관은 2021년 11월말 개관을 목표로 공사비 10억여원을 들여 구리 자원회수시설 내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리모델링하여 연면적 497㎡,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체험시설로는 오리엔테이션 홀, 3D영상체험장, 교통안전체험장, 화재안전체험장, 연기대피 및 비상탈출체험장, 태풍안전체험장, 지진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등이 마련되고, 체험 프로그램은 이론교육과 실물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시에서는 구리 안전체험관이 조성되면 여러 유형의 재난 발생 시 대처방법과,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대처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