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축구장-풋살 A구장, 공사 마무리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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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축구장-풋살 A구장, 공사 마무리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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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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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지난 4월 12일부터 3주간 자원회수시설내 주민편익시설 축구장과 풋살 A구장의 인조잔디 교체공사를 완료하고 5월 1일부터 재개방했다.

주민편익시설 축구장과 풋살A구장 인조잔디는 교체한 지 7년 이상 경과 되어 잔디마모, 들뜸, 충진재 소실 등 체육동호인들의 지속적인 개선 건의가 있었다.

이에 시는 2021년 본예산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난 3월부터 기존잔디 분리회수 및 재활용처리 용역과 새잔디 물품구매 발주 등 약 2개월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축구장(8,816㎡), 풋살 A구장(1,100㎡)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단장 했다.

이번 사업은 철거된 인조잔디의 잔디와 충진재 등을 분리·재활용해 폐기물처리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을 도입하여 <그린뉴딜 구리>를 실천하였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새로이 단장한 축구장을 직접 밟고 점검해 보니 안심이 되고 경기중인 체육동호회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생동감이 느껴진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더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0년 주민편익시설 개선사업으로 수영장·사우나시설, 실외경기장 조명기기, 건물 방수공사 등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연차별 개·보수를 통해 시민들의 체육활동과 건강생활을 지원해 나아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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