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5월 29일 구리지역 첫 단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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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5월 29일 구리지역 첫 단독콘서트
  • 페이퍼뉴스 김진경 기자
  • 승인 2021.05.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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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록, 팝 4인조 밴드로 최근 3년 동안 페스티벌 50회 이상 공연한 베테랑 밴드로 유명한 밴드 '소란'(SORAN)이 구리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밴드 소란은 최근 4월 25일에는 온라인 콘서트 'Perfect Day 0 : 가벼운 발걸음'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온라인 콘서트는 소란의 공식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무료로 중계되었고 이 때 총 채널 합산 누적 조회수 100만을 기록했다. 

이들의 구리 지역 첫 단독콘서트가 가정의달 5월에 구리문화재단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5월 29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음악과 공연문화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구리 지역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기회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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