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마을활동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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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마을활동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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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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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429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융합형) 마을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기성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3명과 서부희망케어센터장, 담당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마을단위 돌봄체계 구축에 앞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복귀를 희망하는 시민에 대한 효과적인 활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남양주시에서 실시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의 안정적 정착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주거보건·의료문화·여가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관내 4개 권역 희망케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마을활동가는 통합돌봄사업 대상자와 같은 마을 주민으로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안정적인 마을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을 말한다. 이들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위한 정기적인 방문활동을 실시하고 사례회, 간담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마을활동가 분들이 앞으로 남양주시의 선도적인 사회복지 서비스의 큰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활동가의 역량과 활동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기성 위원장은 협의체에서도 진건읍의 마을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우리 마을에 정착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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