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립도서관, 가정의달 전시‧체험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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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립도서관, 가정의달 전시‧체험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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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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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내 시립도서관들은 5월 한 달간 가정의달에 어울리는 15개의 테마도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모든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인창도서관은 자료실과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 <기이한 DMZ 생태공원> ▲ 테마도서 전시 <학교에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과 <가족이라는 이름의 사람들> ▲체험 <책 제목 끝말잇기> ▲체험 <가로세로 독서 퍼즐> 등을 운영한다.

토평도서관은 어린이 자료실과 종합자료실 및 1층 로비를 활용하여 ▲체험 <감사 메시지 카드 전하기 ▲전시 <책 속 한 문장 책갈피 배부> ▲전시 <5월 테마도서, 우리도 가족> ▲ 그림책 원화 전시 <혼자 오니>을 진행한다.

교문도서관에서는 ▲ 그림책 원화 전시 <나는 기다립니다> ▲전시 <가정의달, 테마도서 추천목록> ▲전시 <영화로 읽는 가족 이야기> ▲ 체험 <소중한 사람 그림 그리기> ▲ 체험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 쓰기> 등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3개의 자료실과 복도에서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가정의달 5월에 시립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에게 활기를 불러일으키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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