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 아동 실종예방 캠페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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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 아동 실종예방 캠페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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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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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 통해 지문 사전등록률 높여 나간다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스마트 알림장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키즈노트를 통한 아동 실종 예방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카카오 계열사인 키즈노트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영유아 교육기관과 재원생 부모 간의 소통을 매개하는 국내 최초 스마트 알림장 앱으로  전국 영유아 교육기관 50,000개 이상(전국 어린이집·유치원 80%이상) 가입되어 있으며 월간 순 사용자는 150만 명에 이른다.

주요 추진 내용은 실종아동 예방수칙 홍보 지문등사전등록 리케이션(이하 앱) ‘경찰청 안전Dream’ 다운로드배너 개발 현장 사전지문등록 신청 페이지 개설이다.

이중 안전Dream 은   경찰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으로 보호자가 직접 18세미만 아, 지적장애인 등 실종예방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 지난 820일부터 키즈노트 앱을 통해 노출되고 있는 안전Dream 연동 배너 경찰관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보호자 등이 스마트폰으로 아동의 지문, 사진 및 기타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 및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국 지문등사전등록률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지문등사전등록률 향상을 위한 경찰의 다양한 노력과 동시에 남양주경찰서가 지난 5월부터 키즈노트가 함께 추진한 캠페인의 효과로 동기간 대비(8.20.~9.27.기준) 전국 자가 지문등록률은 20185,126건에서 20195,964건으로 17.4%가 증가하였으며, 남양주시는 35%가 증가하였다.

지문등록을 한 경우 미아발견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1시간에 불과한 반면 지문미등록의 경우 평균 94시간으로 지문등사전등록의 효과가 입증된 만큼 실종에 취약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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