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빅데이터 결과 '교통 소외지역' 없는 걸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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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빅데이터 결과 '교통 소외지역' 없는 걸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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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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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대중교통(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해 노선 변경, 배차 간격 조정 등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교통 소외지역을 도출했다. 

그 결과 정류장 반경 100m 외 다수의 거주인구가 있는 격자(지역)가 일부 확인됐고 대부분 거주지역 인근 도로를 경유하고 있어 교통 소외지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중교통(버스) 빅데이터 분석에는 시내버스 13개 노선 이용 인원 데이터와 마을버스 10개 노선 이용 인원 데이터를 활용했다.

버스 노선별, 정류장별, 시간별 차량 운행 횟수, 버스 이용 인원을 분석하여 데이터 기반으로 버스 노선 변경, 배차간격 조정 등 대중교통 업무의 효율성을 기했다.

또한 교통 소외지역 분석을 위하여 100m*100m 격자 내 거주 인구수와 버스 정류장 반경 100m를 중첩으로 분석했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 시내버스 차량이 가장 많이 경유하는 정류장은 '구리여중고‧성광교회'정류장으로 나타났다. 이용 인원이 가장 많은 정류장은 '롯데백화점·구리역 입구(중)'정류장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마을버스 이용 인원이 가장 많은 정류장은 ‘구리역·롯데백화점’정류장으로 분석 기간 동안 마을버스 전체 약 10만명(일 평균 2만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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