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VS백현종 후보, 본격 유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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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VS백현종 후보, 본격 유세 시작
  • 페이퍼뉴스 김진경 기자
  • 승인 2021.04.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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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보궐선거를 3일 남겨둔 4월 4일 일요일 오후, 구리시장 입구와 경춘로 검배로 사거리에서 두 후보간 치열한 연설 유세 경쟁이 벌어졌다.

기호 2번인 백현종 후보는 구리전통시장 입구에 연설 유세 차량을 세워뒀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등이 연단에 차례로 올라와 지지 의사를 밝힐 때마다 에워싸고 있는 선거홍보 스태프들과 당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유세를 서서 듣고 있는 어느 시장 상인은 "어느 당이든 말로만 하는 거 말고 실제 지역사회 시장상인한테 도움되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호 1번 신동화 후보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중심가 중 하나인 경춘로와 검배로가 만나는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서 열띤 연설을 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푸른 점퍼를 입은 선거홍보 스태프들이 기호 1번 광고판을 들고 연설에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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