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유치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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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유치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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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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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신동화 후보는 4월 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신 후보는 연매출 16천억원에 달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를 구리시에 유치하여, 구리 지역경제활성화와 함께 도시재생사업과 재개발사업 등 도시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47일 구리시민 여러분께서 제게 경기도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임기 첫날부터 이재명지사를 만나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사업을 추진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구리시와 윤호중 국회의원 등 구리시 주요 인사들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운동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난 329일 안승남 구리시장과 윤호중 국회의원, 김형수 시의회의장, 곽경국 구리시경제인연합회장의 유치 동참 릴레이를 시작으로, 구리시 주요단체장들이 유치 동참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택지개발과 도시재정비 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으로 현재 임직원이 713명이다.  공사를 구리시에 유치할 경우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지역소비 창출효과와 함께 지방세 수입도 연간 100억 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연간 방문고객도 1만 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현재 수원 권선구에 위치해 있지만, 지난 3월 이재명지사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7개 공공기관을 경기 북동부로 이전하겠다는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밝히면서 현재 기관별 이전공모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그동안 2차례에 걸쳐 8개의 공공기관을 경기북부와 자연보전권역, 접경지역으로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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