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호수생태공원 반려동물 놀이터 시민 호응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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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호수생태공원 반려동물 놀이터 시민 호응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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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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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에 의하면 지난해 2월 24일 개장한 장자호수생태공원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 이래 4,311명이 이용했다.

이는 하루 평균 130여 명 정도 수준이며 이용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2,000㎡ 규모로 대형 동물과 중·소형 동물 운동장 2개소, 울타리, 관리사무소, 의자, 파고라 등을 설치한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다.

그동안 많은 구리 시민의 휴식 공간인 장자호수생태공원은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뛰놀고 배설물을 남기는 등 일부 펫티켓을 지키지 않아 이에 대한 시민의 불편 호소와 시민 간 분쟁이 일어나는 등 공원 관리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구리시는 장자호수생태공원 4차 확장사업도 속도감 있게 정원과 같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심 속 명품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가을에는 2021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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