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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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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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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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임순 취임회장 "사회적 약자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노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임 회장 함정현, 취임 회장 권임순)이 2월 17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권임순 회장, 적십자 서울동부혈액원 우광호 원장, 동북봉사관 서덕화 관장, 경기도협의회 박병무 부회장, 적십자 단체 회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임원진의 출발을 축하했다.

감사패를 받은 함정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려 왔는데 많은 지구 임원들과 회원분들이 함께 해 줬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새로 취임하는 권임순 회장은 “작년에 코로나19로 많은 시련과 고난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강불식의 자세로 구리시민을 위해 애써주신 함정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회적 약자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주신 함정현 회장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 취임하시는 권임순 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간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모범적이고 사랑받는 적십자가 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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