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 탈플라스틱 실천운동‘고고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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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탈플라스틱 실천운동‘고고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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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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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마지막 문제는 쓰레기 해결...페트병과 아이스팩부터 실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탈()플라스틱 사회전환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를 거부하고해야 할 일 1가지를 실천하고에서 각각 따온 말로, 지난달 4일 환경부에서 시작해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천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조광한 시장은 페트병은 분리배출하고, 아이스팩은 재활용하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송도근 사천시장을 지목했다.

조 시장은 인류의 마지막 문제는 쓰레기 해결이다. 이 문제의 해결 없이는 우리 인류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역설하며, 생활쓰레기의 작은 부분인 페트병과 아이스팩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면서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4톤의 아이스팩이 수거됐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소독 및 세척을 거쳐 관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에 배부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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