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귀 기울이면 들리는 소리’ 에세이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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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귀 기울이면 들리는 소리’ 에세이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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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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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산책자의 나를 찾아가는 성찰 에세이

바른북스 출판사가 ‘귀 기울이면 들리는 소리’ 에세이 신간을 펴냈다. 한 산책자의 나를 찾아가는 성찰 에세이다. 최준배 지음 1만2,000원.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책!
저자의 깊이 있는 사유와 신선한 통찰과 만나 공감받고 힐링한다.
동·식물의 삶에서 지혜를, 예술과 영성의 세계로 초대받아 행복을 맛본다.

코로나로 힘들어진 일상 속에서 자기만의 온전한 행복을 찾아가는 책!
자연의 소리와 내면 침묵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찰하는 삶을 저자의 독특한 시선과 따뜻한 감성으로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그려낸 책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산책을 하며 온몸의 열린 감각으로 보고 느낀 것을 깊이 있는 사유와 신선한 통찰로 풀어냄으로 독자들과 쉽게 공감하도록 한다.

독자들은 저자와 함께 동·식물의 삶을 들여다보며 지혜를 얻고, 예술과 영성의 세계로 초대받아 힐링 받고, 행복을 맛보게 된다.


저자 최준배는 경북 김천에서 1956년에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부터 서울에서 생활하며 대광고,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대기업에서 25년 근무하고 명퇴한 후 서울 디지털대학 상담심리학과를 편입, 졸업하고 직업상담사, 청소년 상담사,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2015년에 의왕시 동주민 센터 직업상담사로 취업하여 약 20개월 근무하였다.

아내와 두 아들을 두었고 책 읽고 클래식 음악을 듣고 글 쓰고 산책하고 바둑 두는 걸 즐겨 한다. 앞으로도 세상을 읽고 자신을 탐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살고 싶다. 2019년 에세이 ‘하얀 고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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