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 순례단 순례길 동참
상태바
조광한 시장,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 순례단 순례길 동참
  • 페이퍼뉴스
  • 승인 2020.10.26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광한 시장이 순례단과 함께 걷고 있다.
조광한 시장이 순례단과 함께 걷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 순례단의 무탈 완주를 기원하며 10월 2620일차 순례길 시작에 함께 했다.

33, 34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내고 현 상월선원 회주스님으로 있는 자승 스님 주관으로 약 499km의 대장정을 순례하고 있는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 순례단은 코로나19 등 국난극복을 위한 염원을 담아 지난 107일 대구 동화사에서 출발했다.

순례단은  27일 강남 봉은사에 도착하는 총 21일간의 일정으로 도보로 순례여정을 계속 하고 있다.

순례 19일차인 25일 새벽 남양주시 와부읍을 지나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 도착한 120여명의 순례단은 하룻밤을 묶고 26일 오전 다시 순례일정을 재개했다.

이날 집결지인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는 순례단을 응원하기 위해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봉선사 초격스님, 이광재 국회의원, 박종천 남양주경찰서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출발에 앞서 간단한 준비체조와 함께 금일 순례여정 중 잠실철교 까지 15km를 묵언 수행하며 순례에 동참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의 좋은 인상, 좋은 느낌을 갖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무탈하게 완주하셔서 목적지인 봉은사에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길 희망한다고 응원했다.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 순례단 측도 남양주시에서 우리 순례단이 편안하게 하룻밤 묵을 수 있도록 각종 시설 사용을 배려해주신 시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