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읍 자율방범대, 코로나 확산방지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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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읍 자율방범대, 코로나 확산방지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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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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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읍 자율방범대(대장 김명진)는  10월 15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추석 명절 전 91, 2차 방역에 이어 3차로 실시된 이날 방역활동은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망 체계를 재정비하고, 기존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방역강화와 사회적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공동이용시설 이용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자율방범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실시되었다.

10명의 대원과 읍직원들은 자율방범대 야간 순찰시간인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 3시간 동안 29개 리 전역에 위치한 노후주택가, 공동이용시설 등을 순회하며 구석구석 소독을 완료했다.

김명진 자율방범대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빈틈없이 촘촘한 방역대비 자세를 갖추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방역활동에 함께 참여한 이하진 부읍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주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함께 힘을 모아 잘 견뎌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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