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동 ‘자동클린넷’ 환경 정비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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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동 ‘자동클린넷’ 환경 정비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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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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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경환)는 9월 15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땡큐!스몰JOB참여자 총 48명과 함께 깨끗하고 편리한 별내 자동클린넷환경을 만들기 위한 첫 모임을 갖고 클린넷 환경 정비 업무를 시작했다.

시에서 별내동에 유일하게 구축하여 운영 중인 자동클린넷은 편리한 미래형 쓰레기 수거시스템이지만, 상업 및 단독 택지 지역에 위치한 일부 기기의 고장과 비위생 문제 및 클린넷 주변 상습적인 무단투기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한 바 있다.

이에 기존 청소 인력으로 250여 개의 기기를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어 별내동에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게 되었다.

땡큐!스몰JOB참여자 총 48명은 앞으로 2개월 동안 86개조로 편성되어 자동클린넷 주변에 상주하며 사용법 안내와 무단투기자 감시, 주변 환경정비 등 클린넷 환정정비를 담당하게 된다.

김경환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별내동 환경정비를 위해 참여해준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여 깨끗한 별내동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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