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60대부부 확진, 4일새 6명 추가 '코로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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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60대부부 확진, 4일새 6명 추가 '코로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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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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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우리제일교회 교인, 시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 달라" 당부

조안면 거주 60대 부부가 용인 우리제일교회 확진자와 접촉후 남양주시 58-59번째 확진자로 추가됐다. 

남양주시는 8월 14일 낮 12시 35분 안전안내문자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조안면 재재기로422번길 주민 2명이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이날 오전 8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교인 전수검사 대상자로 검사를 받은 두 확진자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후송됐다.

남양주시에서는 이번주 들어 지난 11일 3명, 13일 1명에 이어 이날까지 4일새 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에 경각심을 더해 주고 있다.

이와 관련 남양주시는 이날 오후 시민들에게 안전 문자를 보내 "증상 발현시 즉시 검사,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와 종교 소모임 및 식사를 자제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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