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읍서 남양주시 54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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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서 남양주시 54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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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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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키즈웨일즈수영장 다녀온후 6일증상, 풍양보건소서 11일 확진 판정

코로나19 남양주시 54번째 확진자가 8월11일 오전 진접읍에서 발생했다.

남양주시는 이날 오후 2시 40분 안전안내문자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진접읍 신창비바패밀리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주민이 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4일 키즈웨일즈수영장에 다녀온후 6일 발열, 기침 등 증상을 보여 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진결과 11일 오전 7시30분 양성으로 나타나 명지병원으로 후송됐다.

남양주시는 접촉자 가족 2명은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며, 환자의 주요 이동 동선인 자택, 엘리베이터 등은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환자가 다녀간 병원과 수영장은 소독후  폐쇄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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