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노력한 HWPL과 신천지 탄압 중단하라” 목소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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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 노력한 HWPL과 신천지 탄압 중단하라” 목소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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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0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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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대륙 종교지도자들-美대학 교수, ‘화합-평등-관용’ HWPL, ‘500인 혈장 공여 신천지’ 부당한 대우 주장



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아시아 종교지도자들 및 대학 교수가 한국 정부에 신천지 탄압을 중단하라는 서한을 공개했다.

공개 서한에는 한국 정부가 HWPL과 신천지를 코로나19의 희생양 메커니즘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공통적인 내용의 주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HWPL의 설립 허가 취소에 정당한 절차, 기준, 사유가 분명한지와 함께 HWPL의 대표와 신천지 대표가 같다고 해서 동일한 단체로 보면 안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만희 총회장은 오랜동안 세계평화증진에 성심을 다해 노력해 왔고 HWPL은 인류를 위해 놀라운 일을 해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HWPL의 법인 설립 허가 취소 조치와 함께 당국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가장 많은 혈장 공여를 하고 있는 신천지에 대한 소송을 즉각 중단해 이들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기를 요청했다.

               ***페이퍼뉴스 자매지 경인종합일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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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ds 2020-08-21 21:07:47
평화단체로 평화의 일을 한건데 왜 욕하는지 모르겠다. 전쟁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모르나? 대표가 같다고 평화의 일까지 막을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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