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하모니 공동체사업 부지 일대 꽃심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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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하모니 공동체사업 부지 일대 꽃심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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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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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 11명 참여, 구역사~신역사 구간에 3,000개 모종 심어

 

남양주시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화수)위원들은 7월 26일 금년도 하모니공동체사업 부지인 자전거길을 따라 꽃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도시재생 공모사업과 하모니공동체 사업을 연계한 것으로 11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안전거리를 유지한 채 활동했다.

이들은 금곡동 구역사에서 신역사까지 이르는 왕복 600여 미터에 이르는 구간에 행복을 소망하는 꽃말을 가진 루드베키아와 메리골드 등 모종 3000여 그루를 심었다.

또한, 자전거도로 주변의 무성하게 자란 풀들을 제초기로 말끔하게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물을 뿌려주며 활동을 마무리 했다.

서정희 주민자치위원은요즘 장마가 이어져 혹시나 준비한 꽃들을 제때에 못심게 되지는 않을까 염려했다.”다행히 오늘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한 보람이 있게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어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작업을 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화수 주민자치위원장은이곳 바람길이 금곡동 주민이 애용하는 휴게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재 여러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주민자치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말에 휴일을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애써주시니 분명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래로 가는 바람길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금곡동 414-5번지 일대의 자전거 도로에 자연이 숨쉬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 산책로, 포토존 등을 마련하는 주민 공간조성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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