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읍 70대 주민, 남양주 53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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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읍 70대 주민, 남양주 53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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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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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서 입국자 2명은 검역소 대기중 양성 나타나 후송

남양주시 퇴계원읍 강남1차아파트 거주 70대 주민이 7월 26일 오전 8시 코로나19 남양주 53번째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남양주시는 이날 12시 35분 이 환자가 서울 송파구 90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남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진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안전 안내 문자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확진자는 성남시의료원으로 후송됐고 자택 및 주요 이동 동선(엘리베이터, 자택주변 등)은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10시 남양주시에 주소를 둔 2명 (30대와 10대미만)이 검역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2명은 지난 7월 20일 카자흐스탄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국립인천공항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후 임시시설대기중  공항검역소 양성 판정 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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