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지역 국회의원, 시민위한 지역현안 해결 위해 ‘맞손’
상태바
시장-지역 국회의원, 시민위한 지역현안 해결 위해 ‘맞손’
  • 페이퍼뉴스
  • 승인 2020.06.26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당 남양주을 지역위원회, 조시장과 정책간담회 개최

 

남양주시는 6월 25일 시청 여유당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한정)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남양주을(진접오남별내) 지역 주요 투자사업 추진에 따른 상호간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실ˑˑ소장, 김한정 국회의원, 윤용수, 박성훈 도의원, 이정애, 이창희 시의원, 임채원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최영숙 여성국장, 최문희 수석보좌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담당 실국소장이 주요 투자사업 및 지역현안 등 22개 안건에 대한 사업개요 및 추진실적, 향후계획 등 협의사항을 설명한 후, 해당 사업들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남양주시와 남양주을 지역위원회 양측은 시의 최대 현안 사업인 왕숙신도시 조성사업, 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북부권역 복합공연장 건립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한정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방역과 재난지원금 접수 등으로 고생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뛰어난 역량으로 지난 2년 동안 왕숙신도시와 GTX-B 유치, 9호선 연장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신 조광한 시장님께도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광한 시장은 먼저, 늦었지만 김한정 의원님의 재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저 또한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당선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간 소통이 부족했던 부분은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 제 나름대로는 소통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하며, “최근 김한정 의원님을 비롯한 을 지역위원회에 많은 분들이 합심해서 함께 남양주를 잘 만들어 가자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앞으로 추진하는 모든 부분에 있어 원만하게 진행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조 시장은 그간 아쉽고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나가고, 모든 정책과 사업은 함께 노력하면서 풀어내 더욱 모범적인 당정협의가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광한 시장과 김한정 의원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현안 등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을 더 편하게 해드리기 위한 공동노력을 해나갈 것을 굳게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