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건강도서 ‘암과 함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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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건강도서 ‘암과 함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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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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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개인출판사가 건강도서 ‘암과 함께하는 삶’ 신간을 출간했다. 정도석 지음, 1만7000원.
 

암과 친구가 되어야 암을 다스릴 수 있다.
이 책은 삶의 질을 높이고 암과 친해져 평화롭게 살아갈 방법을 제시해 주고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알려 줄 안내서다.

암을 모두 없애 버리고 완전한 자유를 찾아, 잊고 사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한 번 암에 걸렸던 사람은 완전한 치료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미세 잔존 암이 남아있거나 혈관 벽이나 림프관에 떠다니던 암세포가 전이 재발할 가능성을 생각하여야 한다.

너무 늦게 발견하여 완전치유가 어려운 상태라면 더욱이 암과 친구가 되어 잘 관리하고 같이 공생하면서 가능한 오랫동안 정신과 육체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여야 한다.

재발과 전이암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오랫동안 살아가기 위해서는 ‘현대의학(표준치료) + 보완대체의학 + 자가치유요법’을 접목시키는 ‘통합의학적 컬래버 복합요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일생 동안 남성은 2명 중 1명, 여성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치료 후에도 재발 전이되어 끊임없는 고통을 주는 암(Cancer), 이러한 암을 잘 다스리면서 오랫동안 생존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이다.

저자 정도석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암 통합의학 전문의다. 국내 암통합의학 관련 학회인 대한임상암대사학회 등 다수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통합의학 연구와 강의에 정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최초로 보완대체의학 진료를 시행하였던 강남 사랑의병원 공동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신갈백세암요양병원 병원장, 세민에스요양병원 암통합의학센터 진료원장, 서호광안 여성 암 요양병원 진료원장을 역임했다.

국내 최초로 미슬토요법을 암 환자들에게 적용하였으며 항암 식이요법인 자연생식 개발 및 연구에 관여하여 암 환자들에게 항암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현재는 미래 암 치료의 희망인 면역관문억제제 및 면역세포치료에 관련된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또한 암 환자들을 위한 항암 면역치료 및 고주파 온열치료(Hyperthermia Therapy)에 집중하여 연구하고 진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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