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미디어방송국 명칭’ 4월 중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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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미디어방송국 명칭’ 4월 중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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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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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알권리 충족 일환 미디어방송국에서 시청 유튜브채널 본격운영

구리시는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청내 소통공간으로 활용이 기대되는 유튜브채널 전문 미디어방송국을 오는 5월에 개국한다. 명칭은 4월중 시민공모로 선정한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급격한 미디어환경에 부합하는 시정 운영방침에 따라 시청 종합방송실에 전문적인 방송이 가능한 스튜디오를 완비했다. 기존에 시청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던 홍보미디어관을 유튜브 채널로 전면 교체 운영하게 됐다.

공모 주제는 구리시만의 특성을 담은 역사와 문화·사람이 먼저인‘시민행복 특별시’의미가 반영돼 시민들이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편한 명칭이어야 한다. 구리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제출 시 이름에 담긴 의미를 함께 적어서 제출해야 한다. 한 사람 당 최대 세 가지까지 제안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일~29일 자정까지이다. 접수는 전자우편(kaj02038@korea.kr)으로만 가능하며, 접수된 모든 자료는 반환하지 않는다. 수상작의 모든 권리는 구리시청 미디어방송국에 있다. 당선작은 시청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누리집과 SNS(블로그, 생생문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시청 유튜브 채널은 시정소식 등이 담긴 영상물 120여 건이 게재돼 있다. 그 중에서도‘코로나19 살균소독수 이용’과 관련한 영상은 4만 명 이상이 시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날로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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