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1·2동, 고시원·취약계층 민·관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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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택1·2동, 고시원·취약계층 민·관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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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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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자율방역단 ‘신종 코로나’ 소독동참


 

구리시 수택1동(동장 임종선)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세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복남)회원 10여명은 2월 7일 오후 2시부터 수택1동 관내 고시원 5개소에 대한 신종코로나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지난 5일 구리시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감염증에 대한 대비차원으로 실시됐다. 취약계층 거주지역에 대한 방역활동도 병행했다.
김세춘 회장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활동을 통해 생명, 평화, 공경이라는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을 새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고, 강복남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수택2동(동장 풍기성)자율방역단(방역단장 이상춘)은 2월 8일 ‘신종 코로나’감염증 확진자가 구리시에서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고시원 12곳, 지역아동센터 2곳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수택 2동 방역단은 감염증에 대한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고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8명, 자율방역단 8명 등 총 16명이 3개조로 나누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직접 제작한 소독액을 분무기에 이용하여 살포하였으며, 방역 소독 이후 고시원 관계자에게 소독액을 직접 제작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이후에도 고시원의 위생관리에 대해서도 철저를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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