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갈매동-교문2동 ‘신종 코로나’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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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갈매동-교문2동 ‘신종 코로나’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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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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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적 민·관협력 감염증차단 앞장

 

구리시 갈매동과 교문2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신종 코로나감염증 차단을 위한 자율 방역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데 앞장섰다.
 
먼저 갈매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치운(유경재())는 지난 5일 구리시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그 간 활동이 미약했던 갈매동 주민자율방역단을 결집하여 7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9일 남·녀 지도자 20명과 구리시청 소통공보담당관 직원 5, 길매동 직원 3명 등 4개조로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갈매역, 모다아울렛,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갈매중앙로, 아이파크 에비뉴거리 등 갈매동 전 지역에서 자율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감염증 위기극복에 동참했다.
 
앞서 교문2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배상은(안순정()) 예기치 않은 확진자 발생소식을 접한후 공무원들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청사를 소독방역 했다.
 
소독방역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민원실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센터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과 회의실, 헬스장 등에 대해 인체에 무해한 무색무취의 살균제로 실시했다.

또한 각 층, 민원실, 강의실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살균소독제로 수시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방역활동에 나선 갈매동·교문2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구동성으로지난 5일 감염 확진자 발생으로 당황하기보다는 지역사회 전파 차단이 시급했고, 지역 주민들의 불안해소를 위해서 민·관이 협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주민여러분들께서도 마스크 사용, 손소독제 생활화 등 개인 위생관리에 유의해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시고 저희들도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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