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문화원장 이 보 긍 '경자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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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원장 이 보 긍 '경자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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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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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긍 문화원장

경자년(庚子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양주문화원 이보긍 원장입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 쥐띠해 새로운 세상이 시작돼야, 경자(庚子)는 육십 간지 중 37번째이다. 납음은 벽상토(壁上土)이다. 경자년(庚子年)은 육십 간지의 37번째 해이다. ''은 백이므로 '하얀 쥐의 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쥐는 십이 지신 중 첫 번째 동물로 통일신라시대에 무덤가에 식물로 만들어져 죽은 자를 지키는 수호신의 역할을 하는 영험한 동물입니다.

 

지난 2019,기해년(己亥)은 다시 돌아보면 힘들고 어려운 한해를 보내야 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다고 봅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모든 것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싫지 않고 모든 국민들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새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간 페이퍼뉴스 창간 1주년을 맞이하여 임직원 이하 관계자 모두에게 축하드립니다.

주간 페이퍼뉴스는 남양주. 구리 지역 주민들의 삶과 질을 위하여 헌신 적으로 앞장서서 취재 와 뉴스를 전한 대표적인 뉴스 언론사 될 것 입니다.

언론을 통하여 시민의 대변하고 눈과 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양주시는 동북부 거점도시로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인구가 많이 유입 되어가고 있지만 젊은 세대와 어르신세대가 함께 공존 할 수 있는 도시로 변모 되어야 합니다.

1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도시 만큼 최첨단 산업단지가 잘 구성되어 일자리 창출 할 수 있는 도시화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새해 원칙과 기본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 만들어 나가야 하며 정치가 바로서는 새해가 되어야 하고,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우리사회 구태와 관행을 벗어 던지고 모두가 변해야 하며. 정치인, 사회지도층, 공직자 등이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끝으로 주간 페이퍼뉴스 창간 1주년 축하드리며 구독하여 주신 남양주. 구리 시민에게 감사드리고 새해에는 가정에 행복과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2011

남양주문화원장 이 보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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