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도서관  ‘다산의 책과 편지 展’ 2월말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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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도서관  ‘다산의 책과 편지 展’ 2월말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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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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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11월 1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다산의 책과 편지 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정약용 선생의 친필 원본 편지 3점을 포함해 목민심서흠흠신서 필사본과 활자본 및 다산 관련 고서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도서관을 찾는 이들에게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 정신을 알리고 편지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다산의 책과 편지 은 고미술 감정가로 유명한 김영복 선생과 남양주시립박물관의 유물 무상대여로 진행되며특히 친필 편지는 남양주시의 대표 역사 인물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경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을 위해 귀한 소장품을 선뜻 내어 주신 김영복 선생님과 남양주시립박물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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