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다산총연과 현안논의 간담회
상태바
남양주시,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다산총연과 현안논의 간담회
  • 페이퍼뉴스
  • 승인 2022.11.22 1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는 11월 18일 시청 여유당에서 다산동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다산신도시총연합회(이하 다산총연)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와의 간담회는 민선 8기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추진하고 있는 진심소통의 일환으로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간담회에는 주광덕 시장과 남양주시 관계 부서 공무원다산총연 임원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대형종합병원 유치 상황 복합커뮤니티센터 추진 현황 진건푸른물센터 지하화 이패동 소각장 9호선 조기 착공 6호선 남양주 연장 수석대교 추진 현황 빙그레 공장 앞 도로 확장 유치 등 총 20개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주광덕 시장은 간담회에 배석한 공무원들에게 건의된 안건은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주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이끌고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시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 자리가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시장님과 공무원이 함께 중지를 마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유지 다산총연 부회장은 남양주 슈퍼성장과 다산의 발전을 위해 다산 시민의 민의를 반영한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그간 화도사랑덕소지역총연합회별내발전연합회오남읍 폐식용유처리시설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평내호평모여라 등 지역 커뮤니티와의 간담회를 비롯해 진심소통 1박 2’, ‘··동 방문 인사회’ 등 총 23회에 걸쳐 다양한 시민과의 만남을 추진해 왔다.

한편주 시장은 이번 다산총연과의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지역 커뮤니티와의 소통 행보를 마치고, ‘진심소통 1박 2’, 소통 간담회 등 오는 2023년에도 다양한 시민시장과의 만남을 추진해 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