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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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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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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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월 29일 보건소 4층 소회의실에서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위원장인 정태식 치매안심센터장(남양주풍양보건소장)을 중심으로 치매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 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도노인전문남양주병원 등 공공 및 민간부문 위원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날 위원들은 치매안심센터 운영현황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별내 분소 개소에 따른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협력방안 기관별 협조 사항 지역사회 연계 치매관리사업 추진 애로사항 및 대책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지역주민들의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인지도가 증가하여 2018년도에 비해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이 배로 증가하고 프로그램 운영도 다양해진 것 같다. 내년 치매안심센터 운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태식 풍양보건소장는 "치매안심센터 별내 분소 개소로 별내권역 어르신의 치매조기검진 및 지원서비스 이용이 편리해짐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서비스 이용 접근성 및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지역유관기관과의 다양한 연계 및 협력을 통한 치매통합관리사업을 진행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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