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챌린지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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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챌린지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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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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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제15회 치매극복의날(9월 21일)’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지역사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11개소가 함께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단체는 ▲치매극복선도단체 4개소(갈매중학교, 토평도서관, 인창도서관 구리시 노인상담센터) ▲치매안심가맹점 5개소(CU 구리클래시아점, CU 교문도서관점, CU갈매공원점, 인창온누리약국, 푸른온누리약국) ▲치매안심마을 2개소(수택행복주택, 갈매1단지)다.

각 단체에는 QR코드가 삽입된 배너가 설치되는데, 시민들은 QR코드 접속을 통해 ①설문형 치매 인식도 조사(비대면) ②치매파트너 교육 이수(비대면) 등 2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챌린지 달성으로 간주되고, 미션 성공자 선착순 5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CU모바일 상품권을 보상으로 준다.

아울러,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시민이 많이 유입되는 장소를 거점으로 전방위 오프라인 홍보 이벤트도 병행한다.

20일 구리역 광장에서 개최한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10개의 장소에서 치매조기 무료검진 홍보, 간이 기억력테스트 및 행사 참여 방법을 설명해 주는 등 치매안심센터 역할의 홍보와 치매극복의날 의의를 알리는 대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백경현 시장은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따뜻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겪는 어려움이 좀 더 가벼워지길 바란다. 아울러 많은 시민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여 촘촘한 치매안심망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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