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도곡 폐철도 활용 문화공원 2024. 6월까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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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소~도곡 폐철도 활용 문화공원 2024. 6월까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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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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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조성 현장 점검 다양한 의견 공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9월 16덕소~도곡 간 폐철도 활용 사업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과 폐철도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덕소~도곡 간 폐철도 활용 사업은 와부읍 도곡리 산 45-2 일원에 위치한 폐철도 시설을 숲속 카페, 스카이워크, 산책로 등의 시설을 갖춘 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오는 20235월까지 완료하고 20246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 환경국장, 교통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문화공원을 와부읍의 랜드마크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문화공원의 주 출입로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방향과 연결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공원 조성에 대한 기본계획이 마련되면 반드시 와부읍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을 둘러본 주 시장은 문화공원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와 이용률을 높이고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려면 누구나 오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터널 진입로부터 스카이워크가 조성되는 힐링 공간이 협소하니 터널 진입로의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제대로 된 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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