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가정에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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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가정에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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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1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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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유재용안보자문협의회는 9월 6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탈북민 가정에 추석 선물세트(, 11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보자문협의회는 실향의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탈북민들을 위해 매년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하여 전달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등 탈북민들의 안정적 사회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선물세트를 전달 받은 한 탈북민은 고향을 떠나 명절마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게 되는데 추석선물 세트를 선물해 주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었고 우울했던 마음까지 한결 밝아졌다.”고 웃으며 말했다.

유재용 경찰서장은 탈북민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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