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화랑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라면 5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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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화랑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라면 5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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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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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화랑로타리클럽(회장 신현승)은 8월 31일  코로나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에게 라면 50박스(1,500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리화랑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과 이은주 경기도의원이 참석했다.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주민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라면 50박스를 포장하여 따뜻한 온정을 담아 전달했다.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 행사에 참석한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였다.

신현승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느 때보다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우리 로타리클럽에서 명절을 맞아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로타리클럽 모든 회원들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더 많은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이윤주 동구동장은 “즐거운 한가위를 맞아 우리 주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라면을 지원해주신 로타리클럽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소중한 후원물품을 대상자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우리 주변에 생활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동구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해 주시면 그분들이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상담을 하여 필요로 하는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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