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범대종친회 발기인 창립총회, 최양식총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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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 범대종친회 발기인 창립총회, 최양식총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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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3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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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후 환담
총회후 환담
최양식 총재
최양식 총재

 

 

 

 

 

 

 

최씨 범대종친회 발기인 창립총회가 7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대로에 있는 프린스텔 909호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최씨 범대종친회 총재로 경주최씨 사성공파 최양식 종친을 선출했다. 수석부총재에 최봉실(경주최씨), 감사에는 최강호(삭령최씨), 사무총장에 최건식(전주최씨) 사무차장에는 최형철(해주최씨) 종친을 각각 선출했다. 

최양식 총재는 인사말에서 "현재 83개 파를 형성하고 있는 우리 최씨는 원래 신라 육부촌장의 한분이신 돌산 고허촌장 소벌도리공의 후예로  모두 한 뿌리에서 출발했다"며 "역사적으로 국난에 처할때 마다  각 지역에서 훌륭한 선조들이 앞장서 나라를 구한 자랑스러운 성씨임을 인식하고 상부상조하며 가문을 빛내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봉실 사단법인 한국사회보장정책학회 상임대표 겸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기인 창립총회는 정관통과와 함께 총재를 선출했다.  이어 총재가 감사와 사무처장및 차장을 선출토록 했다.

한편  부총재단과 이사 선임은 총재에게 위임했다.

이날 총재로 선출된 최양식 종친은 1952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행정학과, 영국리버플대 행정대학원 석사로  행정고시(20회)를 거쳐 공무원이 된후 행정자치부에서 오래 근무하며 제1차관을 역임했다. 정년퇴임후에는 경주대 총장과 민선 경주시장을 두차례 지내며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현재는 남양주시에 거주하며  저술활동과 고전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종친회 가입 문의 : 02 - 703 - 6793, 010 - 5454 - 9111

최씨 범대종친회 정관 앞부분은 다음과 같다.

 

1장 총 칙

1조 (명칭) 이 단체는 최씨범대종친회(이하범대종친회”)라 칭한다.

2조 (목적) 최씨범대종친회는 이 나라의 발전과 최씨 83개 종파가 하나임을 만천하에 알리고 최씨를 후세에 길이 빛내며 국민의 상생과 화합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3조 (사무소의 소재지) 범대종친회 사무소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두며, 필요한 곳에 분사무소(지부)를 설치할 수 있다.

4조 (사업) 범대종친회는 제2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최씨범대종친회 선양 사업

2. 최씨 각종파간 화합소통위원회

3. 최씨 신문발간사업 및 출판사업

4. 최씨 평생교육 사업

5. 최씨범대종친회 발전위한 수익사업 등

6. 최씨 자손(후세장학사업과 장학재단 설립

7. 최씨 태극기 무궁화 독도 박물관 활성화 위한 사업

8. 최씨 뿌리찾기 사업

9. 기부금 및 후원금 지원받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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