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세미나, 중등 23과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 참뜻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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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세미나, 중등 23과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 참뜻 공개
  • 페이퍼뉴스 강혜경 기자
  • 승인 2022.06.2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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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초보 모습 버리고 완전한 도(道)인 계시록 말씀 배우고 가르쳐야"
▲서울야고보지파 김우휘 강사가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제공=신천지예수교회)
▲서울야고보지파 김우휘 강사가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제공=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중등 과정 23과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을 공개했다.

6월 20일 신천지예수교회 서울야고보지파 의정교회 김우휘 담임강사는 히브리서 512~14절과 61~8절을 본문으로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에 대해 강의했다.

김 강사는 요한복음 11절에 말씀은 하나님이며, ()라고 했다. 세상에서도 어린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있고 장성한 자가 다니는 대학교가 있듯이 신앙 세계 안에서도 도의 초보가 있고 완전한 곳이 있다며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어 오늘날이 계시록이 성취되는 주 재림 때라면, 도의 초보는 아담 때부터 계시록 성취 이전까지의 모든 말씀이고, 완전한 도는 계시록의 예언을 이룬 실상이라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김 강사는 아담 때부터 예수님 재림 곧 계시록 성취 때까지 성경 역사에서 선민은 시대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이전 시대는 없어지고 새 시대가 재창조됐다. 계시록 성취 이전 시대가 완전한 신앙이 아니었기에 예수님 재림과 계시록 예언과 성취가 있게 됐으며, 계시록 성취 때 이를 알아야 하나님의 약속도 계명도 지킬 수 있다. 계시록에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기록돼 있고, 이를 알아야 완전한 도를 깨달았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약속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3122절에 약속한 새 일 창조이고, 이를 이루기 위해 두 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하실 것을 구약에서부터 약속했다. 예수님은 구약대로 오셔서 초림 때 씨를 뿌리고, 재림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러 오셨으며, 새 일 창조의 완성인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하러 오셨다. 그러므로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신 목적은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새 하늘 새 땅 12지파를 창조하는 일이다. 그리고 용, 곧 마귀를 잡아 가두는 일이다.

그러면서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될 때 하나님께서 택하신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게 되는데 지구상의 모든 만민은 이 약속의 목자를 통해 완전한 도를 배우게 된다며, 이 목자는 계시록 11절과 계시록 10장에 기록된 대로 열린 계시록을 하늘로부터 받은 목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 재림 때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은 계시록의 참뜻과 그 실상을 아는지, 모르는지로 알게 된다계시록 내용 중 한 가지를 예로 들자면, 창세기 2장에서 본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다. 중등 17과에서 자세하게 설명했듯이 재림 때 도의 초보는 두 나무의 참뜻도 실체도 모르는 전통 교회이고, 완전한 곳은 두 나무의 뜻과 실체를 알고 증거하는 신천지 예수교회라고 증거했다.

마지막으로 김 강사는 계시록 성취 때가 됐으니 도의 초보의 모습을 버리고 완전한 도인 계시록 말씀을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주 재림 때 완전한 곳은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돼 추수하고 인 맞은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이다. 이곳에 하나님도 천국도 오게 되므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가 진행하는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중등 과정 세미나는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25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627일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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