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곡초 일상회복... 교내 학년별 ‘어울림 축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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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곡초 일상회복... 교내 학년별 ‘어울림 축제’ 운영
  • 페이퍼뉴스 최원일 기자
  • 승인 2022.05.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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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곡초, 일상회복 및 학교 정상화 속 교내 어울림 축제 운영
 일상회복 및 학교 정상화 속 교내 어울림 축제 진행

교외에서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되고 코로나 감염자수가 컴차 줄어드는 것과 때를 같이 해 초등학교 아이들도 점차 일상으로의 회복이 가시화 되고 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내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주곡초등학교(교장 정명희)5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학년별로 운영하는 교내 학년별 어울림 축제를 운영했다.

이번 어울림 축제는 주곡초 전 교사와 학생들이 기획 및 운영을 맡아 최근의 방역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고려하여 학년별로 어울림 축제를 기획하여 교내 모든 학생들이 참여했다.

각 학년별로 학년의 특성을 고려하여 신발던지기, 스피드스태킹, 제기차기, 원반던지기, 이어달리기, 명랑달리기, 줄다리기, 피구 등을 통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어울림 축제는 지난 2년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어 신체활동과 어울림이 크게 줄어든 아이들에게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부딪치고 같이 딩굴며 신체활동 및 놀이를 경험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어울림 축제를 기념하는 물병, 볼펜, 양말 등을 기념품으로 주어 어울림 축제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신체활동과 어울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학생들 마음 속에 새길 수 있도록 지도했다.

주곡초 정명희 교장은 지난 2년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조치로 인하여 학생들의 신체 활동이 제한적이어서 안타까웠었다. 그래서 일상회복 및 학교 정상화 속에서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켜가며 학생들에게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줄 필요가 있었다, “교내 어울림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어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온전한 학교 일상회복이 이루어지도록 모든 교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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