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 93년생 여성 김효길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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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 93년생 여성 김효길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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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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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윤호중 의원)는 4월 27일 제8회 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을 위한 공개오디션 개최 결과 1993년생 여성 김효길 씨가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초‧중‧고를 모두 구리시에서 나왔으며 강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기업, 구리시청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교육공동체, 주거공동체 등 다양한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 청년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왔다. 

김 씨는 “저와 같은 평범한 진짜 청년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보내주신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오디션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4명의 후보자들이 참가하여 후보자별 5분 정견발표와 10분간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되었다. 윤호중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중 제비뽑기로 선정된 총 15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엄정하게 평가하였다.

구체적인 심사 기준으로는 당 정체성 및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등을 평가하였으며 심사위원별 점수를 합산하여 최고점자 1인이 비례대표 후보자로 최종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역위원장인 윤호중 의원은 “처음으로 시도해본 공개오디션을 통해 후보 선정과정이 보다 참신하고 역동적으로 거듭났다”며 “이번 오디션이 후보자 간 역량과 정책으로 겨루는 선의의 경쟁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김효길 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후보 모두가 원팀이자 드림팀”이라며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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