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치매환자 쉼터 요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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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치매환자 쉼터 요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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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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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일상생활 훈련 진행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윤경택)는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노후, 활기가 넘치는 노후를 위해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11월 7일 경증치매환자 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를 만드기요리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은 지난 4일 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해 보는 일상생활훈련을 진행했고, 당일에는 샌드위치 만드는 순서를 배우고 직접 구입한 재료들을 세척하고, 다지고, 삶고, 으깨고, 바르는 등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활동으로 가정에서의 역할 역량 강화와 독립적인 일상생활유지 및 삶의 질 향상 기대되는 활동이었다.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일상생활에 적용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지재활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미세한 근육들을 자극하여 뇌를 활성화 시키는 가죽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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