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리교회, 행복드림냉장고 밑반찬 30인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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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리교회, 행복드림냉장고 밑반찬 30인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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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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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2일 제칠일안식일 교문리교회(목사 신병성)로부터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행복드림냉장고’ 밑반찬 30인분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교문리교회 신병성 목사, ‘도르가 봉사회’ 이영근 회장, 정영미 집사, 김은주 교문1동장이 참석했다.

​교문리교회 ‘도르가 봉사회’에서 후원한 어묵볶음, 시금치, 도시락 김 등 3종 밑반찬은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개별포장하여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대상자들이 방문 수령해 간다.

​신병성 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교인들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이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복드림냉장고 사업을 위해 매월 식자재와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먹거리와 생필품까지 지원하는 ‘행복드림냉장고’ 사업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생계형 범죄 예방과 사각지대 발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교문리교회 신병성 목사님을 비롯 도움을 주신 교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복드림냉장고’ 사업은 이웃들과 후원 식품을 자유롭게 나눔으로써 이용 대상자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내 고위험 1인가구에게 후원 식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문1동은 행복드림냉장고 사업을 확대하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은 물론, 최소한의 기본적인 먹거리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라면과 쌀을 소량으로 포장하여 가져갈 수 있는 ‘위기가구 바로드림’ 창구를 추가 설치하여 먹거리(백미, 라면)와 생필품까지 제공하고 있어 긴급생계 위기가구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교문1동#교문리교회#행복드림냉장고#밑반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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