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지속가능한 시민행복 10대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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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속가능한 시민행복 10대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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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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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시민행복 10대 정책 구상’ 전격 발표
안승남 구리시장, ‘시민행복 10대 정책 구상’ 전격 발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인 안승남 구리시장은 12월 6일 협의회 제7차 정기총회 및 국민총행복 10대 과제 심포지엄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시민행복’을 위한 혁신정책을 강구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 중구 ‘페럼타워’페럼홀에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국회국민총행복정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시민 행복을 위한 분야별 과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확산시키고 향후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협의회 상임회장 직무대행인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이항진 여주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서울 서대문구 문석진구청장, 광주 광산구 김삼호구청장,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이 참석하여 행복 관심사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심포지엄에 앞서 개최된 제7차 정기총회에서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경과보고를 비롯하여 2021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022년 협의회 공동사업 행복페스티벌 추진 건 등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안승남 시장은 “다가오는 임인년(壬寅年) 새해부터 구리시는 탄탄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시민행복 10대 정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이 실현되는 과정에 구리시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이 밝힌 10대 정책은 다음과 같다. 먼저 ①모든 시민이 자신의 주치의를 갖고 ②누구나 평생 마음껏 배우는 도시 구현이다. 이어 ③수처작주(隨處作主), 어디 살든 마음 편히 주인처럼 살고, ④함께 돌보며, 존엄하게 나이 드는 곳에서 ⑤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기본권이 보장되는 도시이다. 또한 ⑥거버넌스가 활력있는 참여와 자치의 민주주의 3.0이 실현되고, ⑦지금과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생태정책도 추진된다.

​특히, ⑧시민공동체 중심의 탈탄소 정책을 실현하여 ⑨모든 세대를 위한 일자리를 만들고 지키면서 ⑩지역이 살아나고 공동체문화가 꽃피는 곳에 방점을 뒀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지훈 국민총행복정책연구소장, 임종한 인하대 의과대학 학장,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최경호 한양대 공학대학원 교수 등이 전문가 발제로 나서고 안승남 시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 등이 시민총행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안승남#구리시장#지속가능#시민행복#10대정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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