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지방세 연구모임, 제도개선 모색
상태바
구리시 지방세 연구모임, 제도개선 모색
  • 페이퍼뉴스
  • 승인 2021.11.30 2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는 11월 29일 시청 별관 민원상담실에서 ‘2021년 2차 지방세 연구모임’을 갖고 과제연구를 통해 지방세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지방세 연구모임은 구리시 세정과 공무원들로 운영되며, 매년 개최된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방세제 환경 속에서 지방 세정 운영에 있어 시민의 입장에서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을 도출하고 시민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토의한다.

​지난 6월 1차 모임에 이어 이번 2차 모임에서는 조세심판원의 심판 사례와 판례를 연찬하고, 구성원 전원이 연구과제를 1개씩 총 16건을 제출하여 발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토론을 거쳐 16건의 연구과제 중 납세자가 착오를 일으키기 쉬운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월 변경방안’과 ‘지식산업센터 감면대상 확대방안’등 13건을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지방세제 개선 요구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한, 자체 개선 대상으로 선정한 3건의 과제는 향후 부과 및 징수업무 등 세정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지방세 연구모임은 세무 공무원들이 일선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업무 처리 중 느끼는 지방세제의 개선점을 찾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활동하는 매우 중요하고 긍정적인 사례다. 앞으로도 이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 행복을 위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구리시#지방세#연구모임#2차회의#제도개선모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