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주요시설 6곳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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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주요시설 6곳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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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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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는 11월 25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관내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확인은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 및 인창 중앙공원 공영주차장, 구리유통종합시장 내 공공시설, 새마을회관 경로식당, 별내선(8호선) 공사현장, 구리시 안전체험관 등 6곳이다.

​현장점검에 나선 의원들은 주요시설 운영 및 공사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2022년 예산편성에 적정 여부를 검토하여 예산 누수 방지 및 문제점 개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주차대수 부족에 대한 대책과 공사관련 민원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의 준공 후 운영 시 노외주차장의 불법주차 예방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유통종합시장내의 공공시설들을 둘러보며 구리시 공드린주방의 창업자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교육대상자의 피드백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을 주문했다.

​장애인단체 사무실은 장애인복지관 건립 이전 예정임을 감안하여 가능한 최소한 경비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기를 요구했다.

​또한 새마을경로식당은 노인분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특별히 이용자의 안전과 화재대책 마련을 요청하였으며,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현장과 구리 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안전한 공사추진과 안전체험관 운영을 통한 구리시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교육확대와 다양화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형수 의장은 “주요시설들의 운영 및 공사 진행사항을 꼼꼼히 살펴 문제점에 대한 대책 강구 마련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편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예산편성안과 관련 철저한 예산검토를 통해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의회#주요시설6곳#현장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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